[해외 취업] 엔비디아 취업 도전기 (2) - 1차 인터뷰 Follow u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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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외 취업] 엔비디아 취업 도전기 (2) - 1차 인터뷰 Follow up

by 긍수저 2025. 7. 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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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: 1차 인터뷰 Follow up

기다림

3월 말, 엔비디아 엔지니어와 2-round virtual meeting이 끝난 후 4월은 기다림의 연속이였습니다.

개인적으로 좋은 분위기에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나누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실망감이 커져갔습니다. 면접일로부터 2주가 지난 후 정중하게 HR에 follow-up 메일을 보냈고, 아직 면접을 본 팀으로 부터 결과 리뷰 중이라는 답변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.

 

그렇게 4주가 지나고 난 뒤, 한번 더 follow-up mail 을 발송했습니다.

이번에도 process 진행이 없다면 깔끔하게 마음을 접는다는 생각으로 mail을 보냈네요..

 

5월: 2차 인터뷰 진행

Next step

마지막 follow-up 메일을 보내고 1주일이 다시 지났을 무렵, HR로부터 메일 한통을 받았습니다.

이전에 진행한 2-round 인터뷰에서 정말 좋은 feedback을 받았고 다음 면접을 진행하자는 기쁜 소식이였습니다!

 

그렇게 며칠이 지난 후, 1차 인터뷰 미팅 조율과 동일한 양식으로 아래와 같이 virtual meeting 일정 메일을 받았습니다.

 

 

이 시기에 바쁜 현업으로 매일 야근을 하고 있었는데요, 장기간 1차 인터뷰 면접 결과를 기다리면서 지쳐있던 시기인 것 같네요..

특히나 2차 인터뷰는 4-round 로 Hiring Manager를 포함한 final interview session이여서 절망적이였습니다.

 

그럼에도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매일 퇴근 후, 주말에는 밤새 Code interview를 준비했습니다.

특히나,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면접을 진행하다 보니 오전 6시 - 10시 사이에 면접을 보고 출근을 했네요.

 

그렇게 4-round interview를 2시간 / 1시간 / 1시간 총 3일에 걸쳐 진행하고, 모든 interveiw round를 마무리했습니다.

 

(다음 후기에 계속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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